조선일보 미국 여자 아마추어 골프 4대 대회의 하나인 제96회 노스 앤드 사우스 아마추어챔피언십 1라운드(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골프장)에서 박지은이 2언더파 70타로 공동선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