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현충일을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국가유공자 및 동반자
1명에 한해 지하철 전노선에 걸쳐 무임승차를 할 수 있도록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국가유공자들은 지하철 매표소에 국가유공자 증명서를 보이면
무임승차권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와함께 현충일 당일 지하철 4호선 동작역의 승객이 크게 늘 것에
대비,역무인력을 6명에서 21명으로, 매표창구도 1곳에서 6곳으로 늘려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