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프로농구단 나래 블루버드는 5일 오전 허재(전 기아)와 정경
호(전 현대), 신기성(고려대졸), 신종석(중앙대졸) 등 4명의 입단식을 갖
고 선수단과 상견례를 했다.

허재는 기아에서 달았던 등번호 9번을 그대로 달기로 했으며 정경
호와 신기성,신종석은 각각 8번과 5번, 7번의 등번호를 부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