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로 출마한 한나라
당 문희
갑후보가 2위인 자민련 이의익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당선이 확정
됐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오전 3시 현재 유효투표수 79만6천1백95
표 가운데
99.4%인 78만5천2백26표를 개표한 결과 한나라당 문후보 56만5천5백72표(7
2.0%), 자
민련 이후보 16만2천2백82표(20.7%), 국민신당 유성환후보 5만7천3백72표(7.3%)를얻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