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30일 이스라엘의 레바논 철수를 촉구
했다. 시라크 대통령은 또 레바논 평화보장을 위해 병력을 파견할 준비
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지난달 레바논 남부 안전지대에서의 철수를 조건으로
국경안전보장을 요구한 바 있다.

프랑스는 현재 유엔 다목적군의 일원으로 이 지역에 병력 2백명을
파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