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은 30일 오후 5시(한국시간) 또다시
두차례의핵실험을 실시했다고 국방관리들이 말했다.

관리들은 지난 28일 5차례의 핵실험을 실시한 바 있는 파키스탄이
현지시간으로오후 1시 이란과의 국경에서 50여㎞ 밖에 떨어지지 않은
발루치스탄州 사막지대에위치한 차가이 지역에서 2차례의 핵실험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실시된 핵실험의 규모는 각각 제2차 대전중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폭발력의 두배에 해당하는 18kt 규모인 것으로 보인다고 관리들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