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30일 오전 임시 이사회를 열고 李亨模 前언노련 위원장의
부사장 임명동의안에 대해 논의했으나 이사들간에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처리하지 못했다.
KBS는 일단 이사회를 정회한 뒤 이르면 6월1일 오전 다시 열어 이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하기로 했다.
사의를 표명한 崔東鎬 부사장의 면직동의안도 처리되지 않았다.
KBS는 30일 오전 임시 이사회를 열고 李亨模 前언노련 위원장의
부사장 임명동의안에 대해 논의했으나 이사들간에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처리하지 못했다.
KBS는 일단 이사회를 정회한 뒤 이르면 6월1일 오전 다시 열어 이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하기로 했다.
사의를 표명한 崔東鎬 부사장의 면직동의안도 처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