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연씨는 한국대표팀이 월드컵축구 16강에 진출할 경우 축
하상금으로 5백만원을 내놓았다.

이씨는 영화 '여고괴담' 출연료중 5백만원을 떼어내 이 영화 관람
객중 당첨자에게 상금을 나눠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