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어린이 국악교실」은 각 지방의 독특한 가락이 있고
조상들의생활상이 담긴 한국민요를 소개하고 있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오후
5시20분)에서는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인 이금미씨와 함께
「강원도아리랑」을 배워본다.

가장 토속적인 아리랑이라고 불리는 「정선아리랑」의 고장인 정선을
직접 찾아가수학여행중인 일본 「호서다 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정선아리랑을 직접 배워서 부르는 현장을 취재했다.
또 한국전통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매년 한국으로 학생들을 데리고
수학여행을온다는 호서다교장의 이야기도 들어본다.

(6월4일)편에서는 황해도와 평안도
일대에서불리던 서도민요인 몽금포타령을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이금미씨에게 배운다.
이어 서도민요의 본고장인 황해도와 평안도에서 전통민요가 사라져버린
현실을통해 통일의 필요성을 절감할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