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달러(4억여원) 짜리 최첨단 소방차를 구입해 신이 난 미국 소
방대원들이 지난 16일 시험가동을 하러 나갔다가 새 차에 불이 나는 불상
사를 겪었다고.
코네티컷주 옥스포드의 소방대원들은 끌고 나온 새 소방차에 불이
나 소방설비가 가동을 못하자 남아 있던 동료들에게 연락, 이들이 끌고
온 헌 소방차로 불을 껐는데 프레드 포머 소방대장은 "면목없게 됐다"고
한 마디.
30만달러(4억여원) 짜리 최첨단 소방차를 구입해 신이 난 미국 소
방대원들이 지난 16일 시험가동을 하러 나갔다가 새 차에 불이 나는 불상
사를 겪었다고.
코네티컷주 옥스포드의 소방대원들은 끌고 나온 새 소방차에 불이
나 소방설비가 가동을 못하자 남아 있던 동료들에게 연락, 이들이 끌고
온 헌 소방차로 불을 껐는데 프레드 포머 소방대장은 "면목없게 됐다"고
한 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