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경 30M에 무게가 6만T이나 나가는 세계 최대의 비취 덩어리가
중국 북동부 랴오닝(요녕)성에서 발견됐다고.
신화통신에 따르면 작업 담당자들이 "기계로는 이 바위를 들어올리
거나 실어나를 수도 없다"면서 지난해 9월 작업이 시작됐는데 아직 바위
의 3분의 1만이 모습을 드러된 상태라고 혀를 내두르고 있다는 것.
이곳에서는 6년전에도 2백70T의 비취 덩어리가 발견됐을 때도 운반
이 불가능했으며 비취 바위가 위치한 곳으로 도달하기 위해 새로 길을 내
야할 정도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