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자들에게 각종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노동부의 고용안정센
터가 올해안에 총 40개소로 늘어난다.

노동부 고용안정센터에선 실직자들에게 다양한 고용정보와 각종 직
업훈련, 실업급여 지급절차 등 고용관련 업무를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원
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곳엔 민간직업 상담원을 배치해 전문적인 직업상담도 제공
한다고 노동부는 덧붙였다.

노동부는 기존의 46개 지방노동관서가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고용
안정센터를 설치, 실직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고용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
게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