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에 출마할 서울시장 후보들에 대한 토론회가 18일
관훈클럽(총무 高學用)의 국민회의 高建후보 초청 토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개막된다.
18일 저녁 6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高후보 초청 관훈클럽
토론회에는 金志榮 경향신문 사회부장, 成基俊 연합통신 사회부 차장, 吳重錫 조선일보
수도권부장, 柳鈞 KBS 해설위원, 洪垠姬 중앙일보 생활부장이 질문자로나선다.
관훈클럽은 19일 저녁 같은 장소에서 한나라당 崔秉烈후보를 상대로 郭成文
MBC해설위원, 金周彦 한국일보 사회부 차장, 吳明哲 동아일보 사회부 차장, 任英淑
서울신문 논설위원, 許元齊 SBS 전국부장이 질문자로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갖는다.
KBS, MBC, SBS등 방송3사도 20일 서울시장후보 합동토론회를 시작으로 21일
경기지사후보, 22일 인천시장후보 합동토론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이어 각
방송사별로서울.경기.인천후보 합동토론회를 한차례씩 더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