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15일 통상교섭본부에서 활동할 경제통상 및 통상법
분야 민간전문가 12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전문가들중 9명은 통상교섭본부내 미주, 아주, 구주,
통상정책,지적재산권 등의 분야에서 일하게 되며, 나머지 3명은 현업을
유지하면서 통상법률 분야에 대한 자문을 하게 된다고 외교통상부는 밝
혔다.
이들의 채용기간은 1년이며, 보수는 급여와 상여금을 합쳐 월평균
250만원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민간전문가 명단.
◇전임 = ▲김병주(33.무역협회 워싱턴사무소 홍보실장) ▲김상겸
(40.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경제실장) ▲ 김종범(34.대외경제정책연구
원 책임연구원) ▲김형진(36.재미변호사) ▲마재신(39.단국대 무역학과
부교수)▲방청록(30.아주대 사회과학연구소 전임연구원)▲손기윤(38.국
회통상담당 전문위원) ▲이용식(30.미 버클리대 법과대학원 객원연구원)
▲황재연(42.쌍용양회 자금팀 차장)
◇비전임=▲김현종(39. 홍익대 무역학과 교수) ▲왕상한(35.서강대
법학과 교수)▲이재협(32.외국어대 국제지역대학원 북미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