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에 신경을 쓰지않고 던진것같은데.
"승패에 관계없이 최선을 다한다는 자세로 공을 던졌다."

5회부터 컨트롤이 많이 흔들렸다. 승리를 의식했나.
"6회에 투수에게 볼넷을 내주며 밸런스가 흐트러졌다."

투구내용을 스스로 평가한다면.
"허리에 신경 쓰지 않고, 자신있게 던졌다."

그린에게 안타를 친 공은.
"직구인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공을 끝까지 보고 맞힌다는 기분으로 때렸다."

오늘도 초반 실점이 있었는데.
"초반에 점수를 내주면 후반에 힘들어진다. 투구수를 줄이려고 초반에 승부를 건것이 안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