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25)가 등판하는 메이저리그 경기
모습을 도심 전광판으로 볼 수 있게 됐다.

조선일보와 디지틀조선은 인천방송의 협조를
받아 14일 오전 11시 5분부터 광화문 네거리를
비롯한 전국 10곳의 '시티비전'에서 LA 다저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경기시작 30분 전부터는 올시즌 박찬호의 활약상을
담은 하이라이트와 메이저리그의 진기한
장면들도 보여준다.

조선일보는 오는 20일
커브스와의 경기 등 앞으로 박찬호가 나오는
경기를 모두 중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