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12일 문화관광부와 서울시, 월드컵 조직위원회, 축구협
회 등 관계인사들로 월드컵 정책기획단(간사 권시형 당전문위원)을 구성
했다.
월드컵 정책기획단은 13일 여의도당사에서 첫 회의를 열고 상암동
주경기장 신축문제와 교통, 숙박, 관광, 사후활용 대책 등을 점검하고
보완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획단 구성원은 다음과 같다.
▲성상우 (문화관광부체육국장) ▲임병수 (문화관광부 관광국장)
▲진철훈 (서울시 신청사기획단장) ▲배종신(월드컵조직위 기획조정국장)
▲조중연 (대한축구협회 전무) ▲이용수 (세종대 교수) ▲장준경 (KDI전
문연구원) ▲최진우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 ▲권시형 (국민회의 정책전
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