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高學用)의 서울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 일정과
대표질문자가 확정됐다.

18일 저녁 6시30분에는 高建 국민회의 후보를 대상으로 金志榮 경향신문
사회부장, 成基俊 연합통신 사회부 차장, 吳重錫 조선일보 수도권부장, 柳鈞
KBS 해설위원,洪垠姬 중앙일보 생활부장이 질문한다.

또 19일 저녁 6시30분에는 崔秉烈 한나라당 후보를 상대로 郭成文 MBC
해설위원,金周彦 한국일보 사회부 차장, 吳明哲 동아일보 사회부 차장, 任英淑
서울신문 논설위원, 許元齊 SBS 전국부장이 질문한다.

토론회는 두 차례 모두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