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96년 강릉 북한 잠수함 침투 때 산화한 장병을
추모하기 위한 위령탑 상징물을 현상공모, 9일 당선작을 선정했다.

도는 9일 위령탑 상징물 심사위원회를 열고 5편의 응모작 가운데 金薰씨(춘천시남산면)의
작품을 상징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위령탑은 3억원이 투입돼 강릉시 강동면 안인진리 안보전시관 부지에 내년말까지
건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