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의 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바츨라프 하벨 체코 대통령이 입원 3주만에 처음으로 공식집무를 재개했다고
오스트리아의 APA통신이 4일 보도했다.
APA는 하벨 대통령이 이날 7명의 고위 군장교 진급명령서에 서명하는 것으로
집무를 재개했다면서 6일쯤 프라하로 돌아가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벨 대통령은 알프스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결장파열과 심한 복막염 증세를
일으켜 인스브루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의 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바츨라프 하벨 체코 대통령이 입원 3주만에 처음으로 공식집무를 재개했다고
오스트리아의 APA통신이 4일 보도했다.
APA는 하벨 대통령이 이날 7명의 고위 군장교 진급명령서에 서명하는 것으로
집무를 재개했다면서 6일쯤 프라하로 돌아가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벨 대통령은 알프스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결장파열과 심한 복막염 증세를
일으켜 인스브루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