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28)이 4타수 무안타의 부진을 보였다.

이종범은 3일 나고야돔에서 벌어진 「98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홈경기에서 4차례 타석에 나와 내야땅볼과 삼진 2개씩으로
물러나 무안타에 그쳤다.

이종범은 시즌타율도 0.322로 떨어졌다.

주니치는 이날 타선의 침묵으로 0-4로 패함에 따라 선동열은 등판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