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브라운 영국 재무장관이 오는 4일부터 이틀간
방한한다. 브라운 장관은 방한기간 중 김대중
대통령과 이규성 재경부 장관 등과 만나 한국 위기극복을
위한 영국의 지원을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