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순엽(전북만경고)이 제25회회장기 중고태권도대회에서 미들급
2회전에 올랐다.
소순엽은 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고 미들
급 1회전에서 이상훈(천안중앙고)을 오른 주먹과 오른발 몸통돌려차
기로 득점하는 등 초반부터 압도,3회 1분14초에 RSC승을 거뒀다.
이밖에 남고 밴텀급 이대균(강화고)과 플라이급 함성진(부평기
술고)도 각각 박천석(목포상고), 서정훈(풍생고)을 2회 RSC로 누르고
1회전을 통과했다.
소순엽(전북만경고)이 제25회회장기 중고태권도대회에서 미들급
2회전에 올랐다.
소순엽은 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고 미들
급 1회전에서 이상훈(천안중앙고)을 오른 주먹과 오른발 몸통돌려차
기로 득점하는 등 초반부터 압도,3회 1분14초에 RSC승을 거뒀다.
이밖에 남고 밴텀급 이대균(강화고)과 플라이급 함성진(부평기
술고)도 각각 박천석(목포상고), 서정훈(풍생고)을 2회 RSC로 누르고
1회전을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