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TV는 아동학대의 문제를 다룬 의
「아동학대, 아물지 않는 영혼의 상처」를 30일 밤 12시 10분
재방송한다.
SBS는 『27일 밤 10시 55분에 나간 이 프로그램의 재방송을 요청하고, 또
주인공소년의 앞날을 걱정하는 시청자 전화와 PC통신이 빗발쳐 30일
재방송을 긴급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의 「아동학대, 아물지 않는 영혼의 상처」는
아동학대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고발, 충격을 주었다. 그러나 아동학대의
현상을 지나치게 상세하게 묘사했다는 지적도 함께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