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고 한해원 양(16)이 23일 끝난 제13회
여류입단대회에서 7전전승을 기록, 여류기사로는 19번째로 프로에
입단했다.
이로써 국내 바둑은 여류기사 20명시대를 눈앞에 두게 됐다.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한 양을 포함해 모두 1백51명이다.
명지고 한해원 양(16)이 23일 끝난 제13회
여류입단대회에서 7전전승을 기록, 여류기사로는 19번째로 프로에
입단했다.
이로써 국내 바둑은 여류기사 20명시대를 눈앞에 두게 됐다.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한 양을 포함해 모두 1백5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