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상고가 제23회 협회장기 전국중고농구대회에서 첫 승을 거뒀다.
삼일상고는 2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남고 예선리그 D조 1차전에
서 김우현(40점) 송원진(24점)이 활약, 석명준(37점)이 버틴 상산정공을
102대 92로 크게 이겼다.
선일여고와 마산여고는 여고부 A, B조에서 나란히 2연승했다.
( 이위재기자 ).
삼일상고가 제23회 협회장기 전국중고농구대회에서 첫 승을 거뒀다.
삼일상고는 2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남고 예선리그 D조 1차전에
서 김우현(40점) 송원진(24점)이 활약, 석명준(37점)이 버틴 상산정공을
102대 92로 크게 이겼다.
선일여고와 마산여고는 여고부 A, B조에서 나란히 2연승했다.
( 이위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