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원(광진구청)이 제11회춘계보디빌딩선수권대회에서 최우수선수
에 주어지는 근육상을 받았다.

이대원은 20일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벌어진 남자일반부 80㎏급에
서권혁창(서울삼선헬스)을 제치고 우승, 시즌 첫 대회 MVP가 됐다.

주부들이 대거 출전해 관심을 모은 여자일반부에서는 심석근과 안승숙(이상 홍영표연구소)이 49㎏급과 52㎏급에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