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스의 이종범이 18일 요코하마 베이스
타스와의 원정경기서 4타수 1안타의 평범한 성적을 남겼다.

이종범은 이날 1회 삼진, 3회 우익수 플라이, 5회 중견수 플라이로
각각 물러난 뒤 8회 마지막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뽑아냈다.

이종범은 이날까지 2할8푼9리의 타율을 기록중이다.

(고석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