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가 「9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 패자부활전에서 첫
승을 거뒀다.
지난 12일 동국대에 패해 패자전으로 밀려난 성균관대는 14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패자 1차전에서 임영훈이 25점에 5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진경석이 21점(3점슛 5개)을 넣는 활약으로 단국대를 85-62로
일축, 2회전에 진출해 16일 중앙대와맞붙게 됐다.
단국대는 골밑 싸움에서 초반부터 밀려 크게 패했다.
◇3일째 전적 △패자 1회전
성균관대 85(44-31 41-31)62 단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