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낮
12시30분께 부산시 금정구 구서2동
742-4 황제목욕탕내 여탕 욕조에서
어머니를 따라 목욕을 하러온
吳현은양(2.부산 금정구 구서동
1027-1)이 물에 떠 숨져있는 것을
吳양의 어머니 吳경혜씨(39)가 발견,
인근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吳씨에 따르면 이날 딸과 같이 목욕을
하러가 딸을 좌욕대에 남겨두고
사우나실에 들어갔다가 나와보니 딸이
깊이 50㎝ 가량의 고온탕에 빠져 숨져
있었다.

경찰은 吳양이 혼자 고온탕에
들어갔다가 익사한 것으로 보고 목욕탕
업주 등을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