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께 경남 창원시 대방산 대암산 중턱에서이대우씨(34·
창원시 대방동 개나리아파트)가 4살과 8살된 두딸과 함께 소나무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등산객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세상살기가 힘든다는등 유서를 남긴것으로 보
아 두딸과 함께 비관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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