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년대 서민들의 진솔한 삶을 감동적으로
전해주는 '엄마 어렸을 적엔…이승은-허헌선 인형전'이 8일 오후4시
광주시립미술관에서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나승포전남도행정부지사, 오주광주시의회의장,
원정일광주고검장, 박종철광주동구청장,
이정일광주서구청장, 김원본광주시교육청부교육감,
윤진호광주시문화관광국장, 이병훈전남도문화관광국장,
최주현전남도교육청 초등교육국장,
최승호광주일보사장, 이홍기KBS광주방송총국장
이병춘광주방송사장, 노병유CBS광주본부장,
허재호대주그룹회장, 작가 이승은-허헌선,
안병훈조선일보전무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KBS광주방송총국이 후원하는 이 전시회는 9일부터 내달
6일까지 열리며 유치원-초등학생은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