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1시께 충북 제천시 청풍면 교리
제천-청풍간 597번 지방도에서 2백t 규모의 낙석사고가 발생, 4차선 도로중 2개
차선을 덮었다.
사고 당시 현장 부근에는 운행차량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오후 4시
현재까지 차량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충주도로사업소는 『중장비와 작업 인원을 투입, 빠른 시간안에 정상 복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7일 오전 11시께 충북 제천시 청풍면 교리
제천-청풍간 597번 지방도에서 2백t 규모의 낙석사고가 발생, 4차선 도로중 2개
차선을 덮었다.
사고 당시 현장 부근에는 운행차량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오후 4시
현재까지 차량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충주도로사업소는 『중장비와 작업 인원을 투입, 빠른 시간안에 정상 복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