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4시30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3동 비닐하우스촌 꽃마을에서
원인을 알수없는 불이 나 주거용 비닐하우스 7개동 5백20여평을 태워 1
천5백여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52가구 1백38명의 이재민이 발생했
고 꽃마을 주민 3백78가구 1천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은 이날 불이 김동규씨(49)의 비닐하우스에서 시작된 사실을
밝혀내고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4일 오전 4시30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3동 비닐하우스촌 꽃마을에서
원인을 알수없는 불이 나 주거용 비닐하우스 7개동 5백20여평을 태워 1
천5백여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52가구 1백38명의 이재민이 발생했
고 꽃마을 주민 3백78가구 1천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은 이날 불이 김동규씨(49)의 비닐하우스에서 시작된 사실을
밝혀내고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