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美대통령은 2일 오후(현지시간) 11일 동안의
아프리카 6개국 순방 마지막 방문국인 세네갈을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클린턴 대통령과 부인 힐러리 여사는 이날 다카르의 레오폴드 세다르
센고르 공항에서 아브두 디우프 세네갈 대통령의 배웅을 받으며 대통령
전용기 편으로 세네갈을 떠났다.
빌 클린턴 美대통령은 2일 오후(현지시간) 11일 동안의
아프리카 6개국 순방 마지막 방문국인 세네갈을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클린턴 대통령과 부인 힐러리 여사는 이날 다카르의 레오폴드 세다르
센고르 공항에서 아브두 디우프 세네갈 대통령의 배웅을 받으며 대통령
전용기 편으로 세네갈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