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열린 '2002년 월드컵 공동개최 기념 한-일 친선축구' 경기 TV
3사(KBS1+MBC+SBS) 종합 시청률이 73.3%를 기록했다. 역대 스포츠경
기 사상 최고시청률이다.
미디어서비스코리아(MSK)는 "지금까지 최고였던 96년 3월27일 올
림픽축구아시아 최종예선 한-일전(70.5%)보다 2.8%포인트 높게 나왔
다"고 밝혔다.
시청 점유율은 91%로, 이 시간 TV를 본 시청자 열명 중 아홉 명이이 경기를 본 셈이다. ( 김한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