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국립예술단이 오는 3-19일 평양에서
열리는 제 17회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북한으로 떠날 것이라고
이집트의 알-와프드紙가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후세인 톨바 문화차관이 인솔하는 이집트 예술단은 북한
金正日 총비서에게 고대 이집트 왕비인 네페르티티像을 선물할 예정이다.
알-와프드紙는 주요 국제 예술행사 가운데 하나인 평양 봄 친선예술축전에 약
1백50개국이 참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집트 국립예술단이 오는 3-19일 평양에서
열리는 제 17회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북한으로 떠날 것이라고
이집트의 알-와프드紙가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후세인 톨바 문화차관이 인솔하는 이집트 예술단은 북한
金正日 총비서에게 고대 이집트 왕비인 네페르티티像을 선물할 예정이다.
알-와프드紙는 주요 국제 예술행사 가운데 하나인 평양 봄 친선예술축전에 약
1백50개국이 참가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