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군단' 삼성전기가 제36회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에서 선
두에 나섰다.

삼성전기는 23일 대전다목적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남자일
반부 풀리그에서 김동문과 황선호가 내리 단식을 따내고 이동수-하태권
조가 복식을 잡아 당진군청에 3-0으로 완승, 2연승을 기록했다.

여대부 풀리그에서는 인천대가 한체대B팀을 3-0으로 꺾고 역시 2연
승으로 선두에 올랐다.

◇대회 4일째 전적.

△남일반 풀리그
삼성전기(2승) 3-0 당진군청(2패)
마산시청(1승1패) 3-0 대덕구청(2패).

△남대 예선리그 B조
한체대B(1승1패) 3-0 공주대(1패).

△여대 풀리그
인천대(2승) 3-0 한체대B(1패)
부산외대(1승1패) 3-0 경희대(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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