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원전 1호기가 49일간의 예방정비를 끝내고
16일 발전을 재개했다.

영광원자력본부는 『원전 1호기의 핵원료 재장전과 각종 계측기의 성능점검
등을마치고 이날부터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가압 경수로형으로 발전용량 95만㎾급인 영광원전 1호기는 86년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지난 1월 27일 제10차 계획 예방정비에 들어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