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제9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에 리펑 전국무원 총리가 선출됐다.
리펑 신임 전인대 상무위원장은 이날 열린 전인대 1차회의 제4차 전체회의에서찬성
2천6백16표, 반대 2백표, 기권 1백26표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또 전인대 부위원장으로는 톈지윈(田紀雲) 8기 전인대 부위원장,
장춘윈(姜春雲)전국무원부총리, 추자화(鄒家華) 국무원 부총리, 세페이(謝非)
前광동성위 서기 등19명이 선출됐으며 사무총장격인 비서장에는 허춘린(河椿霖)
등이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