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朝鮮日報 環境大賞의 수상후보자를 찾습니다. 지난 92년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으로 범국민적 호응을 받으며 국내에 본격적인 생활환경운동을 개척했던 朝鮮日報는 이듬해
환경부와 함께 환경대상을 제정했습니다. 환경대상은 '자전거를 탑시다' '샛강을 살립시
다' '세계를 깨끗이, 한국을 깨끗이' 등으로 이어진 조선일보의 환경운동을 통해 확산되어
온 우리 국민의 환경보전 의식을 정착시키고,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숨은 공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입니다.
환경대상은 푸른하늘대상(大賞), 맑은물대상, 환경과학기술대상, 자원재활용대상, 환경운
동대상 등 5개 부문별로 후보자들을 추천받아 해당분야 전문가 및 사회각계 지도급 인사들
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와 현지조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합니다. 일반시민,
사회단체, 기업체와 공무원 등 환경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후보자들을 많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상식 = 5월21일(목)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소강당
- 시상 = 상패 및 상금 5백만원(부문별 1명 또는 1개 단체)
- 추천대상 = 해당분야에 공이 큰 시민, 단체, 기업체 및 공무원 등 자격제한 없음
- 제출서류 = 추천서(本社배부 소정양식) 및 증빙자료
- 접수마감 = 4월4일(토)
- 접수처 = 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61(우편번호 100-756) 朝鮮日報 문화사업본부내
환경대상 집행위원회(전화 02-724-6314, 팩스 724-6309) - 주최 = 환경부, 朝鮮日報社
- 후원 = 환경관리공단, 자원재생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