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민(충남일반)과 차미정(대전시청)이 제13회 대통령기전국시도
대항볼링대회에서 각각 남녀 마스터스 정상에 올랐다.

윤병민은 10일 협회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남자일반부 마스
터스 결승에서 침착한 경기운영으로 예선 1위 최병재(인천대우자동차)
를 234-165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했다.

차미정도 김성희(부산남구청)를 210-180으로 물리치고 패권을 차지
했다.

◇5일째 전적
△남일반 마스터스
윤병민(충남일반) 234-165 최병재(인천대우자동차)
△동 여자
차미정(대전시청) 210-180 김성희(부산남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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