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대통령이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으로 발탁하려 했던 것을 계
기로 무명의 정치신인에서 일약 차관급으로 부각됐다.
본래 `꼬마' 민주당 정책연구위원으로 정계에 입문했으나 민주당과
평민당 합당후 김대통령에 의해 발탁된뒤 꼼꼼하고 충실한 일처리로 인정
을 받았다.
김대통령이 야당총재 시절 내밀한 정치적 심부름을 많이 시켰으며,
정부조직개편위 실행위원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
특히 기획부터 실행까지 혼자처리하는 일에 적격이라는 것이 당
주변의 평.
▲전북 남원(45) ▲명지대 ▲한국국제관계연구소 책임연구원 ▲민
주당 정책연구실장 ▲국민회의 정책연구실장 ▲아태재단 선임연구위원 ▲
국민회의 총재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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