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도소 탈옥수 신창원(30)검거수사본부는 8일 밤과 9일
새벽 김제와 전주의 주요 도로에서 검문을 검문검색을 실시했으나 申을 잡는데는
실패했다.
경찰은 밤새 도내 주요도로에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숙박업소와 인근
마을을중심으로 탐문수사를 벌였으나 별 다른 흔적을 찾지 못했다.
경찰은 9일 오전 10시께부터 형사기동대를 투입, 인근 야산과 빈 집 등을 수색할
예정이나 申이 이미 전북지역을 벗어났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전남 및 충남경찰과
공조수사를 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