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이고 온건한 성격에 항상 사물을
바르게 보려는노력을 한다는 것이 주변의 평가.

지난 69년 한은에 입행, 조사역시절 美노스웨스턴대로 2년짜리
연수를 떠났다가결국 한은근무를 포기하고 그대로 박사과정까지
밟으면서 학자로 변신.

숙대 경제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경제정의연구소장,경실련집행위부위원장 등의활동을 하는 등
이른바 경제정의실현에 높은 관심을 보여왔다.

金泰東 경제수석, 邊衡尹교수와 가까우며 지난해 대선때는
金대통령측 경제자문역할을 담당하는 등 새정부 경제정책 수립에
상당한 기여.

한은쪽에서는 한은독립의 필요성을 늘 주장해온 사람으로 호감을
표시.

▲전남 강진출신(52) ▲광주일고.서울대경제학과
▲한국은행조사역 ▲미 노스웨스턴대 박사 ▲숙대경제학과교수
▲경제정의연구소장 ▲경실련집행위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