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내 옛 교통부 직원들의
맏형격으로 선이 굵은 보스형이면서도 명예를 존중하는 선비형
관료.
업무에 대한 강한 추진력으로 「불도저」로 불리나 부하직원들의
어려움을 일일이챙기는 자상함도 갖고있다.
도시교통과 항공, 관광업무에 탁월한 식견을 갖고 있으며 식물에
대한 관심이많아 이 분야의 전문가로 통한다. 부인 趙貞子씨와
3남.
▲충남 청양(50) ▲고려대 정외과 ▲농수산부 행정사무관
▲교통부 국제항공과장, 총무과장, 공보관, 도시교통국장,
항공국장, 관광국장 ▲건교부 국토계획국장,기획관리실장,
수송정책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