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의 대표적 '박태준 맨'. 90년 민자당 대표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최측근에서 보좌하고 있다. 박 총재를 JP와 연결시키는 중요한 고리 역할을 했다.

15대 자민련으로
대구에서 출마했으나 이해봉 의원에게 석패했다. 아웅산 폭파 사건때 청와대 비서관으로
현장에 있었으나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언론인 출신. 부인 박해경(58)씨와 1남 1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