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주치의를 지낸 고창순(66) 박사가 3일 가천의과대학 초대학
장으로 임명됐다.
고 학장은 경남 의령 출신으로 서울의대 의예과를 거쳐 일본 쇼와
의대를 졸업했으며 서울의대 교수와 대한의료정보학회장을 거쳤다.
인천 길병원재단이 올해 설립한 가천의대는 학생 모두에게 6년 동
안 등록금과 기숙사비를 면제해주는 파격으로 입학 경쟁률이 치열했다.
(최재용기자).
대통령 주치의를 지낸 고창순(66) 박사가 3일 가천의과대학 초대학
장으로 임명됐다.
고 학장은 경남 의령 출신으로 서울의대 의예과를 거쳐 일본 쇼와
의대를 졸업했으며 서울의대 교수와 대한의료정보학회장을 거쳤다.
인천 길병원재단이 올해 설립한 가천의대는 학생 모두에게 6년 동
안 등록금과 기숙사비를 면제해주는 파격으로 입학 경쟁률이 치열했다.
(최재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