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후안 호세 레아노 멕시코축구협회 회장이 월드컵 개막을 1백일 남긴 2일(현지시간) 건강악화를 이유로 전격 사임했다.멕시코는 오는 6월 프랑스월드컵에서 한국, 벨기에, 네덜란드와 함께 E조에 속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