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인 충북 충주에서 세번
출마끝에 지난 15대 총선에서 금배지를단
자민련 초선의원.

상공차관과 기업은행장을 지내는 등 관계와
금융계에서 오랫동안 재직한 경험이박탈배경이
됐다는 후문.

서울대 정치학과 재학중 도미,
아메리칸대학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은뒤
교수생활을 하다 해외두뇌 유치책에 따라 지난
71년 귀국, 과학기술처 진흥국장으로관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관료출신 답지않게 성격이 원만하고
대인관계가 부드럽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부인
尹炳秀씨(63)와 2남 1녀.

▲충북 충주(64) ▲ 서울대 정치학과, 미국
아메리칸대 행정학박사 ▲미
텍사스웨스리안대.웨스턴겐터키주립대 교수
▲상공차관 ▲중소기업은행장 ▲자민련
당무위원